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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다 읽을수 있다!


나름 업계에서 잘나가는 개발자들의
인터뷰 모음집입니다.

다른 개발자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있습니만,

어디까지나 가십거리정도로만 읽어볼 만하고
책 광고대로 '취업지침서에서 인생 지침서'로 보기에는 너무 오버인것 같습니다.

어떤 인터뷰한 분 글은
저랑 마인드차가 꽤 있는 분도 있군요.

얇은 200p짜리 책에 20명의 인터뷰를 쪼개서 실었으니,
어차피 깊이 있는 내용을 기대하긴 힘듭니다.

더도말고 잡지 글모음으론
재밌게 볼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별점 평가는..
★★☆☆☆ 빌려보셈

이 되겠습니다.
서점에서 서서 다읽을수 있는 책이겠는데요.
하필 그놈의 비닐커버가...
Posted by totori_

소스 거의 안됨..

책이 씌여진 시점이 오래되,
같은 xp라도 서비스팩 갱신이 되서 제대로 안돌아가는건지,
아니면 검증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인지는 알수 없지만..

중반부터는 (dll injection..)
예제소스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책에 나온 VS6으로 컴파일 해도 마찬가지구요.
초반의 설명한 PE구조도 실제로 구현해보니 조금 다르더군요.
개정판인데도 아마 업뎃을 안하고 그대로 발간한 모양입니다.

2008 강컴 어워드래서 구입을 했는데,
좀 실망스럽네요.

이론적인 내용들은 재밌습니다만,
책 소스로 공부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재개정판은 나오지 않을런지..

뭐, [온라인 게임 해킹] 같이 떡밥용 책 보다는 휠 낳기는 합니다.

별점 평가는..
★☆☆☆☆
검증된 개정판이 나와야 구입하셈

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totori_


와우 해킹 사례집

낚시성 책제목만 봐도 알겠지만,
이책을 보고 해킹 기술을 익히는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책 내용은 모두 WOW 해킹에 대한 이야기들로,
소스가 많이 첨부된것 같지만,
온전한 소스는 없고 맛보기만 보여주고 있는 정도입니다.

특히 PE포맷 부분은 계속 똑같은 소스를 복잡해 보이는 것 처럼
주구장창 보여주는데, 이건 필자의 무성의라고 밖에 보기 힘드네요.

하지만,
나름 깊이 있는 영역인 온라인 해킹에 
관련 책이 전무 하기에
공부 방향성을 가르키는데는 그래도 의미는 있을 것 같습니다.

해킹을 위해선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공부해야하고,
c++,어셈과 윈도우 시스템을 깊이 있게 공부해야한다는거죠.

별점 평가는..
★☆☆☆☆
심심할때나 보셈
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totori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