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game



요새 온게임넷, MBC게임만 보면
어나더데이 홍보 동영상으로 도배를 하고 싶지 않나싶네요.

홍보 동영상도 무척 멋있습니다만, 
게임도 퀘이크 세계관과 흡사한 미래관에 미려한 그래픽을 보여줍니다.
(사양이 좀 높지 않을까요?..)

데스매치, 팀데스매치, 폭파미션 등의 게임모드는
서든어택과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만,
순간가속이나 벽타고 점프 같은 기술 등으로 서든어택류에 비해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fps게임에서 저격은 언제나 꽁수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나더 데이 에서는 저격을 어렵게 만드는 대신,
저격을 더 쉽게 만들면서
가속같은 스킬로 날아서 스나이퍼 뒤로 넘어갈 수 있게 만들던가.. 회피 할수 있게
전략적으로 맵을 구성함으로써 
스킬을 잘 살릴수 있게 맵을 무척 잘 만들었다고 할 수 있네요.  

아직 유저들 사이에 활용도는 적지만,
적도 공격하면서 아군 힐도 해줄수 있는 서플라이어는 차후에도 흥미로운 전략 변화가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 fps장르는
리듬액션과 더블어
레드오션중 레드오션이라고 봐야할 것 같은데요,
어나더데이 처럼 무척 잘만들고 광고고 할만큼 한  
fps가 살아남느냐, 없느냐가 fps시장의 방향이 될 것 같습니다.

헉슬리 디스토피아는 요새 어떻게 되었을 까요?

'review > game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역전재판2 ep1]를 해보고..  (0) 2009.11.29
[슈퍼다다다]를 해보고..  (2) 2009.08.13
[EX3]를 해보고..  (0) 2009.08.03
[오즈페스티벌]을 해보고..  (0) 2009.07.26
[에어라이더]를 해보고..  (0) 2009.07.26
[어나더데이]를 해보고..  (0) 2009.07.25
Posted by 중원_